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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2025년 바이오산업의 날’에서 산업통상부 장관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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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바이오특화센터 산업통상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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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11월 28일(금)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5년 바이오산업의 날」행사에서 산업통상부 장관표창(바이오특화센터 분야 우수 기관)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바이오특화센터 부문은 바이오분야 산업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 및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한 지역 바이오특화센터를 발굴함으로써 바이오분야에 근무하는 바이오 관계자 및 기관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한 포상이다.
□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바이오특화센터협의회,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이 공동 주관하여 개최되었으며,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바이오산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시상에서는 총 34점의 산업부 장관표창이 수여되었으며 그 중 바이오특화센터 분야에서 진흥원이 기관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 바이오산업 유공자 포상 총 47점(장관표창 34점, KEIT원장상 3점, 바이오협회장상 7점, 특화센터협의회장상 3점)
□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은 디지털헬스케어 강국 실현을 목표로 지역 의료기기 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해 왔으며, 특히 AI 기반 의료데이터 활용, 상호운용성 확보, 실증 중심의 디지털헬스 서비스 개발 지원 등을 통해 의료기기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지역 대표 산업의 가치 확장과 의료기기 산업육성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연구기관·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구축·운영하며 지역 바이오·디지털헬스 생태계 조성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이번 장관표창을 수상했으며 시상은 황동훈 전략기획실장(원장 직무대행)이 기관을 대표해 수령하였다.
□ 황동훈 전략기획실장은 “의료기기·디지털헬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재단의 노력이 정부로부터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해 의료기기 산업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 ”고 말했다.
□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장관표창 수여와 함께 AI바이오 얼라이언스 발대식, 바이오-AI 제조 혁신 트랜드 주제로 서울대 홍무선 교수의 특별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전국의 산업계·학계·지원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붙임. 2025년 바이오산업의 날 수상 관련 사진 3매. 끝.